뒤집기 아기 범퍼침대
바치(bacci) joi bumper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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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 시작 아기 침대, 범퍼침대 vs 데이베드 차이점 장단점
이제 막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 뒤집기를 시작하며 우리 침대 옆에 붙여서 쓰던 리안 드림콧 침대는 더이상 못 쓸 것 같다는 판단이 들었고, 고민끝에 아기방에 새로운 침대를 들이기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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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 언급했든 우리는 결국 범퍼침대로 구입하기로 하였고, 인터넷에서 손품을 엄청 판 끝에 바치라는 브랜드의 조이 범퍼침대를 발견했다.

이 침대는 태하네라는 유튜브에 둘째인 예린이라는 친구가 쓰는 것을 보고 알게되었는데, 크기도 디자인도 너무 예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직접 보지않으면 모를 것 같아 한남동에 쇼룸이 있다하여 바로 방문! 쇼룸에서 범퍼가 어른이 밀면 쓰러지진 않을지 등을 보고싶었기 때문에 조금 힘들더라도 아기랑 함께 한남동 쇼룸에 방문했다.
바치 한남 쇼룸 위치 & 주차
주차 : 쇼룸 불가, 한강진역 공영주차장 이용(도보 10분 정도 소요)
바치는 한남동 한가운데 있기 때문에 주차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가장 가까운 곳이 한강진역이기 때문에 한강진역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골목을 따라 걷다보면 바치 매장이 보인다. 1~3층까지 있는 건물인데, 유모차가 절대로 갈 수 없는 구조다. 2,3층은 바깥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하는데, 아주 좁고 높기 때문에 유모차는 절대 불가! 1층 매장도 좁은 편이라 유모차가 들어갈 순 없다. 만약 아기랑 같이 방문할 예정이라면 꼭! 아기띠를 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1층엔 가방, 베개 등의 선물하기 좋은 액세서리들을 판매하고 2,3층에는 아기 소파, 책상, 침대 등을 전시해두고 있다. 쇼룸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우리 아기가 크면 이렇게 방을 꾸며주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다. 나중에 바치 소파를 꼭.. 사줘야지 너무 귀여워!

장난감을 담아두는 바스켓과 책장도 색감이 너무 예뻐서 계속 눈길이 갔다. 아직은 책장이 필요한 때가 아니라 쓰진 않겠지만 앞으로 필요하다면 바치 것.. 1순위로 고민할테야..!


3층으로 가면 우리가 구매하고자 했던 joi 범퍼 침대가 전시되어 있다.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평일 점심에 방문했는데도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우리가 주로 봤던 부분은 크기와 옆쪽 찍찍이가 튼튼한지였는데 남편이 마구잡이로 쥐고 흔들었는데도 절대 떼지지 않았다. 색감도 회색끼가 있는 베이지 색이라 튀지 않아 더욱 마음에 들었다. 같이 전시된 블랭킷도 진짜 너무 귀여움

참고로 바치 제품 사이즈는 위와 같은데, 내경 기준 180cm가 되기 때문에 성인이 옆에 누울 수도 있다. 다른 범퍼침대들은 좀 작은 편이 많은데 바치 제품은 사이즈가 커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범퍼침대 구매링크
링크 : https://www.29cm.co.kr/products/2612891
[2월말 재입고] Joi Bumper Bed -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
바치(BACCI) [2월말 재입고] Joi Bumper Bed
www.29cm.co.kr
나는 매장에서 직접 보고 29cm에서 구매를 했고 당시에 이굿위크로 5% 할인을 하고 있어 원가 680,000원이었지만 646,000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여기에 적립금 & 다른 쿠폰을 사용해서 50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었음.
여기에 토퍼를 꼭 깔고 싶었는데 매장 직원분이 토퍼는 홈페이지에서 리퍼브 제품, 그니까 하자가 살짝 있는 제품을 사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안내를 해주셔서 홈페이지에서 구매했다. 리퍼브 제품을 판매하는 페이지는 아래!
https://baccibfc.cafe24.com/product/list.html?cate_no=115
Refurb - Refurb
Refurb
baccibfc.cafe24.com
토퍼 이외에도 블랭킷, 베개등을 판매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리퍼브 제품은 수시로 입고되는 것 같으니참고!

그리고 도착한 바치 침대..! 휴 배송은 무려 3주나 걸렸다. 이굿위크 기간이기도 했고 주문폭주라서 꽤오래 기다렸다. 이맘 때 즈음 아기가 계속 뒤집으려 해서 침대야 어서와라 침대야 어서와라만 계속 되뇌었던 듯하다.
배송 왔을 때 택배박스가 무~진장 커서 복도에서 해체하고 방으로 가져와서 조립을 했다. 조립은 찍찍이만 붙이면 되는거라서 매우 심플했음. 나 혼자 해도 충분할 정도! 범퍼침대들 후기보면 처음에 고무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바치 제품은 그런 냄새가 없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소독하고 한 2일 정도 환기시키면서 냅둠

양옆 범퍼 부분에는 고리가 있는데 지금은 여기에 말랑하니 백색소음기를 걸어놓고 있다. 바치 쇼룸에는 물건들 담을 수 있는 주머니를 별도로 걸 수 있었음. 우리는 따로 여기다가 뭘 달아놓고 있지는 않다.

180cm 남편이 옆에 누우면 발이 딱 닿는 정도다. 양 옆으로 생각보다 여유가 있어서 옆으로 누우면 엄마 아빠 아기 다 누울 수 있다. 만약 셋이 같이 자려면 남편이 누워있는 쪽 찍찍이 풀어서 옆으로 넓게 사용하면 됨. 실제로 아기 2차 예방접종 맞고 접종열이 있어 열보초 섰을 때 그렇게 3명이서 잤다.

아참 리퍼브 제품으로 샀던 토퍼는 이게 리퍼브가 맞아..? 할정도로 정말 미세한 하자였다. 배송왔을 때 이렇게 마킹이 되어 있었는데, 이 쪽 부분의 실밥이 살짝 터져있는 거였음. 이거 그냥 가위로 싹둑 하니까 그만이었고 빨래했을 때 올풀림도 없었다. 가챠 성공한건가.


토퍼도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더스트백에 담겨서 왔다. 원래는 별도 주문하려 했는데, 거기서 사이즈 주문제작해서 사나 리퍼브제품 사나 똑같아서 홈페이지에서 구매했는데 여기서 하길 매우 잘했음! 적당히 푹신해서 뒤집기해도 위험하지 않다.
배송은 오래 걸렸지만 2달이 지난 지금까지 너무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바치 범퍼침대! 인기많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앞으로도 바치 제품.. 많이 사보도록 할게요 번창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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